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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감의 과학-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양보미` 윗글이 없습니다 공감의 과학-전남대학교 장다인

공감의 과학

양보미

 

하계연수에서 조에스더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난 후 공감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았지만 깊숙이 생각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졌다.

 

하계연수에서 받은 공감의 과학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세상을 살아갈 때 많은 문제와 그에 따른 고통이 수없이 많다. 각자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 즉 각자에게는 각자의 짐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까지 걱정할 시간이 없다. 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같이 의논하고 해결을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지만, 시간과 에너지가 엄청 빼앗길 것이다. 내 일이 아니므로 좋은 해결책을 찾아주기도 어렵다.

 

공감이라는 감정을 스트레스와 깊게 연관이 있다. 스트레스가 적으면 공감의 공간 또한 같이 커진다. 익숙하지 않은 공간과 낯선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 스트레스 지수는 높아지고 공감 능력은 떨어진다. 이 내용은 실험을 통해 증명된 이야기이다.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공감하는 것은 마음에 잘 와닿지 않는다. 이 실험을 주도한 제프리 모길은 특히 낯선 사람이 곁에 있어서 생기는 사회적 스트레스는 우리의 관심을 차단한다.”라고 말했다.

 

공감은 나이가 든다.”라는 말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보면 신생아들은 다른 신생아 한 명이 울게 되면 같이 따라 운다. 이런 울음 반응은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가 더 잦고 더 강하다.

 

나는 요즘에 공감이라는 감정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이 있었다. 친구와 대화를 할 때 나는 끝까지 잘 들어주고 반응도 해주는데 친구는 나의 말을 자꾸 끊고 반응도 안 해주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하려고 한다. 화가 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니까 답답하기도 한데 이 친구와 멀어질 것 같아서 함부로 말을 못 하겠다. 원래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였다. 강의를 들을 때, 이 책을 읽을 때 친구 생각이 많이 났다. 그 친구에게 공감의 과학이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소개를 해주고 싶다.

 

사람은 누구나 공감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자기 안에 숨어있을 뿐 공감의 힘은 언제라도 발휘할 수 있다. 뉴스에서 누군가가 사고를 났거나 불행한 일이 일어날 때 거의 대부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공감에 대한 대가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용기를 얻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뜻깊은 사람들 많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나도 공감이라는 감정을 아끼지 않고 마음껏 발휘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공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고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다.

Merida
조회:20
2018-11-09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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