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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언제나 꿈꾸는 청년이고 싶다 - 3기 김선화
07/09/03 19:52 | 청소년미래재단 | 조회 2002 | 댓글 0
"언제나 꿈꾸는 청년이고 싶다"
류태영 박사님의 자서전을 읽고, 나는 어느 책에서도 느끼지 못한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수 있게 되었다. 무언가 모르게 주님과 대화를 하고 그렇게 마음에 평안을 찾아가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금까지 이겨낸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세상에는 아무리 힘들어도 잘 견뎌내어 성공하는 사람이 딱히 많지 않다. 한계에 다다르면 거의 사람들은 포기하기 마련인데... 류박사님께서는 보통 사람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끊임없이 자신을 찾아가고, 도중에 많은 고난과 역경이 따르지만 그것들을 신앙의 힘을로 주님께 기도하며 모든 것을 이겨낸 것이다. 나는 놀라움을 금지 못하고 끝내 어딘가 모르게 가슴 한 구석에 못이 박히듯 아파왔다. 왜 이런걸까? 나는 이 책 속에 류박사님의 어머니께서 나올때면 자꾸만 엄마가 생각나고 옛 생각에 잠시 잠긴다. 뭐든 해주고픈 마음, 내가 아프면 옆에서 하나님께 간구의 기도를 올리며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이것이 어머니의 참 모습이 아닌가 싶다. 처음이다. 책을 읽으며 이렇게 행복함, 슬픔, 아픔, 기쁨을 모두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는 게... 그리고 다시 한번 주님이 나에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나는 자서전이라고 해서 어느 책과도 별 다를게 없이 생애에 대해 꾸밈없이 이야기 해놓은 것 인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나는 마음이 아파왔다. 류박사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자신의 생애라고 했지만 내가 보기엔 결코 그렇지 않다. 헛된 삶, 부유한 가정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더욱 값지고 땀과 봉사로 지금까지 살아오신 소중한 추억을 많이 가지고 계시깅에 결코 어떤것보다 류박사님의 꿈을 담은 자서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마음의 눈물만이 흐른다. 그런 어렵고 힘든 일을 격어보지 못했던 나이기에.. 나에게는 꿈일뿐이다. 고비고비를 굴복하지 않고 용기있는 삶을 살아온 것이 지금의 류태영 박사님을 만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꿈과 현실... 멀기만 하지만 가까운 그것을 실제로 이뤄내신 류박사님이 존경스럽고 나도 이제라도 꿈을 현실로 이뤄내려고 노력을 해야 겠다. 끝없이 노력하는 것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되기에..
 허나 나는 류박사님처럼 공부도 대단히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생각을! 용기있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자신감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지금 후회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이겨내어 성공을 했는데... 나는 심히 찢어지게 가난하지도 배울 여건도 안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할려고 하는 의욕이 없는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 마음을 버릴 수가 없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려 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 성서가 내 마음에도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듯 싶다. 이렇듯 지금은 마음속에나 생활속에나 조금은 힘이 들지만 어떤 일이든지 성실하게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해 본다.
 
 나는 항상 감사하다. 주위에서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하는 우리가족, 특히 언제나 내옆에서 지켜주시는 주님, 항상 감사하고 나에게 활력소가 되어주시는 것이 너무나 고마울 따름이다. 류태영 박사님의 자서전이 나에게는 새롭게 다가왔다. 언제까지나 꿈꾸는 주님아늬 자녀이고 싶다고 마음속 깊이 말해 본다. 이 책이 나에게는 생활의 일부분을 바꿔났다고 할까? 그건 너무 지나친 말인가? 아니다. 나는 류박사님처럼 끊임없이 노력해서 불우의 환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사람이 ! 되고 싶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 살아가는 많은 날들이 슬픔보다는 기쁨으로 웃는 날이 많으리라고 생각된다. 웃는 사람에게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주님안에서 간절히 기도해본다. * 최종수정일 : <script>getDateFormat('20060711113229' , 'xxxx.xx.xx ');</script> 2006.07.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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