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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금천고 3학년 서예은
15/05/11 14:56 | 오예지 | 조회 1591 | 댓글 0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독후감

농촌 청소년 미래재단 12기

금천고 3학년 서예은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이 책을 읽고 제일 많이 떠올랐던 말이 있다. 바로 ‘캔 두 스피릿’ 이다. 책을 읽고 있으면 류태영 박사님이 연수 때 들려주신 ‘할 수 있다.’ 라는 말이 귀에서 아직도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았다. 매년 학년이 올라갈 때 마다 류태영 박사님의 책을 읽었는데 매년 내가 류태영 박사님의 말을 마음속에 새기는 정도가 달랐고 고3이 되는 이 시점 이 책이 이전보다 더 많이 가슴속에 남고 나에게 많은 희망을 주었다.

1년 전 까지만 해도 나는 무척 겁이 많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했다. ‘나는 안 될거야.’ ‘이미 늦었는데’ 등등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했었다. 그 결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앞에 두고도 저 멀리 돌아가고 ‘난 안될거야.’ 비관하면서 나의 목표를 점점 낮추고 내가 나에게 들려주는 말을 일부러 무시하면서 1년 동안 쓸데없는 고민만 했다. 하지만 이번 겨울 연수 때 류태영 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이 책을 또 읽고 나서 내가 생각하는 것부터 긍정적으로 달라졌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다. 모든 일을 할 때 자신감이 가득 찬 나를 느꼈고 그 자신감으로 전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는 나를 볼 때 마다 정말 뿌듯하고 기쁘다.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가까운 목표를 세우고 더 나아가 미래에 더 큰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나를 보면서 ‘내가 정말 변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류태영 박사님 덕분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았고 주변의 어떤 장애물도 생각하지 않고 그전보다 점점 더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노력해도 모든 것이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열심히 하지만 성과는 나오지 않고 점점 힘들어 지면서 나약해 질 때 류태영 박사님의 절대 포기하지 마라! 라는 말이 떠오르고 매일매일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떠올라서 더욱 힘을 내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내 마음속에 든든한 조력자가 생긴 것 같다. 내가 여태까지 열심히 하지 않아서 목표한 것을 이루려면 더욱 힘들어 질 텐데 그 때 마다 박차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고 이 책에 있는 박사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앞으로 살아가는 날에 많은 도움과 지침이 될 것 같다.

하나 더, 멘토 스쿨 때도 앞에 나가서 발표를 했던 얘기지만 예전부터 훌륭하고 큰 사람이 되어서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것을 베풀고 더 나아가 우리 국민이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사는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당연시 되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항상 자신감이 부족해서 내가 어떻게 하겠어..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정말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지금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은 것 같다. 꼭 류태영 박사님 같은 힘든 사람에게 나의 모든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베풀 수 있는 큰 사람이 되고 싶다. 나를 이렇게 자신감 있고 열정적으로 사는 나로 바꿔주신 류태영 박사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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