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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 - 구로고 1학년 이서현
15/10/19 17:54 | 오예지 | 조회 1523 | 댓글 0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

 

농촌청소년미래재단 14기

구로고등학교

1학년 이서현

 

이 책은 류태영 박사님의 자기계발 노트인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이다. 이 책은 류태영 박사님이 어떻게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했는지 쓰여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더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싶어 읽었다. 읽으면서 점점 내가 왜 그동안 공부를 싫어했는지 알 수 있었다. 나는 꿈을 계획은 했지만 계획생활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내 꿈에 한 발짝 더 못나갔던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또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했고 금전출납부는커녕 자기반성을 하지 않고, 또 하루하루 삶의 기록과 성찰을 일기로 쓰지 않고 그냥 하루를 마감 했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너무 창피해졌다. 그리고 이것을 ‘나도 따라하면 박사님처럼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내가 많이 감명이 깊었다. 무조건 공부하는 법만 내가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심신을 달래는 법도 배워야 된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 이 책 중에서 내가 엄청 감명 깊게 읽은 곳은 <꿈을 계획하라>도 아니었고 <계획생활을 하라>도 아니었고 <자기 수련일지를 써라>도 아니었다. 내가 엄청 감명 깊게 읽은 곳은 바로 머리말 이였다. 머리말의 첫 문장은 마치 내 얘기 인 듯 했다. 나는 내가 있는 환경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받아드려 왔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여기 적혀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말을 외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이 머리말이 나에게 자극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서 알려준 대로 남은 방학동안에 실천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생의 6가지 성공법칙인 꿈, 꾀, 끼, 깡, 끈, 꼴도 실천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방학동안 계획을 실천했다. 이미 계획을 만들었지만 계획을 더 구체적으로 짜서 열심히 계획생활을 했고 자율학습이나 자기 전에 삶의 기록과 성찰을 일기로 써서 내가 반성해야 할 부분도 적고 다음날에는 내가 어제 잘못한 일을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조심히 생활했다. 그래서 신경이 많이 쓰여 하지 말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계속 실행했다. 아직 2주동안 밖에 해서 그런지 그렇게 확 달라진점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일기를 쓸 때 뿌듯하기도하고 앞으로 계속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일기를 쓰지 않으면 하루가 마무리 되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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