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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면접 소감문, 20기 권선고등학교 1학년 김 소미
21/04/14 14:48 | 관리자 | 조회 1253 | 댓글 0


20기 권선고등학교 1학년 김 소미
 
저는 오늘 먼 미래에 제 꿈의 한 장면을 보고 왔습니다.
저는 어른이 되어 돈을 많이 벌면 장학재단을 꼭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고등학생이어서 꿈만 꾸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미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저와 같은 학생들을 불러 그동안 정말 열심히 살아서 번 돈을 가지고 장학금을 주기 위해 면담을 하는 그런 현장을 목격하고 왔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러운 분들을 뵙고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기만 하고 돈을 나누어 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나눔이 베품이 얼마나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지를 저는 다행히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꼭 나눔의 삶을 살고 싶었고 부모님도 그런 저의 생각을 많이 지지해 주십니다.
저는 이번 면담으로 이사장님과 다른 분들을 뵙고 나서 꼭 돈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떨리고 어떻게 말을 할까 긴장이 되었습니다. 원래 제가 긴장을 하면 말을 잘하지 못하는 편이고 굉장히 말을 잘하는 친구들 옆에 있으면 주눅이 드는 편이기도 하지만 저는 오늘 면접이 정말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 번 제 꿈을 꾸려고 합니다. 정말로 돈을 많이 벌어서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어느 빌딩에 작은 사무실을 열고 그곳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불러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서 장학금을 주려고 제가 면접을 보고 있는 꿈을 꿉니다. 그 꿈을 꿀 때마다 나는 저 자리에 앉아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꿈에서의 어른이 되어서 학생들을 보고 있는 저는 얼마나 행복할까, 그 생각이 저를 가슴 뛰고 설레이게 합니다.
저는 이번 기회로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다짐합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도 더 노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처음 보는 학생에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잘 대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농촌 청소년 장학재단에 장학생이 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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