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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록펠러 - 동양고 3학년 이용준
16/04/12 15:38 | 오예지 | 조회 1592 | 댓글 0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은 안 최고의 부자.

 

재단법인 농촌청소년미래재단 13

동양고등학교

3학년 이용준

 

록펠러, 그의 이름은 어렷을 때부터 들어본 적이 있는 아주 유명한 이름이다. 특히나 그는 부자라고만 알고 있는 이름이다, 록펠러의 십일조의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들은 이야기이며, 나만 알고 있는 이야기가 생겨서 기분은 좋다, 나는 간혹 다른 사람은 모르고 나만 아는 이야기가 있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 좋아 한다. 특히 집 밖에서 겪거나, 본 이야기를 집에 와서 어머니한테 해주면 기분은 더 좋아진다, 물론 동생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럴 때면 어머니는 간혹, 내게 말이 참 많타고 하신다. 나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나와 친한 사람에게 더 친근하게 대할 수 있는 표시로 본다. 책은 록펠러의 전기 같은 구성이다. 록펠러의 어린 시절부터 나이순으로 간다. 록펠러가 태어나기 전의 부모님의 만나는 이야기는 예상치도 못한 꾸며낸 이야기 같은 이야기이다.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불가능 한 일이다. “당신이 벙어리가 아니면 당신과 결혼하겠어요.”라는 록펠러의 어머니의 말에 록펠러의 아버지의 행동을 보면, 록펠러는 대체 누굴 닮은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아마도 록펠러가 태어난 뒤의 록펠러의 어머니의 확실한 교육에 의해 길러진 록펠러가 아닐까 본다. 아마도 초반부에서는 유의스럽게 봐야하는 부분이 아마도 록펠러의 어머니가 록펠러에게 20센트의 용돈을 주고 그 중 2센트는 하나님에게 드리는 부분을 유의 깊게 봐야 되지 않았었나 싶다. 그 뒤에도 어머니에게서 록펠러는 아주 많은걸 배운다. 어머니의 세 가지 유산이라든가, 어머니가 알려주신 어머니의 십계명이라든가, 등등의 것들로 보아 록펠러의 어머니는 특히 신앙심이 아주 강하셨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많을 것을 배운 뒤 록펠러가 회사생활을 하는 이야기는 시작부터 나도 항상 좌우명으로 삼았던 말이 시작으로 시작되었다. 가장 일찍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하라, 이건 내 중3때 독서실에 가장 일찍 들어가서 새벽3시까지 안 나오며 독서실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있으려는 때와 비슷하다고 본다. 록펠러와의 공통점을 찾은 기분이랄까, 그 뒤 록펠러가 회계장부를 아주 꼼꼼히 작성 했으며, 회계장부로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많은 이가 회계장부를 작성한다, 이를테면 어렸을 적 용돈기입장이 그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때는 학교에서 항상 돈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용돈기입장을 자주 상품으로 내걸었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는 은행의 통장이 회계장부처럼 모두 기록해준다, 요즘은 나만해도 그렇다, 체크카드에 돈을 넣어 다니니 언제 어디서 어떻게 썻는지가 모두 카드에 기록되어 회계장부, 용돈기입장을 쓰지 않아도 내역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어머니는 그런 세상에도 불구하시고, 회계장부를 항상 쓰신다. 좋은 측면인 것 같다. 록펠러의 대단한 회계장부도 있지만, 그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그 지식으로 회사를 하나 차리는 것 역시 록펠러가 다른 이들과 다른 점인 것 같다. 그는 아마도 회사에서 그의 가치를 알아봐주지 못한다고 생각 했을 것이다. 물론 그 구두쇠 사장이 잘못된 것이다. 록펠러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록펠러는 시장의 흐름을 잘 알고 있었기에 성공 할 것이라는 예측 정도는 나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돈 버는 재능을 주셨다고 말한다. 틀린 소리가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록펠러라는 거장이 된 걸보면 그 이야기가 맞는 말이다. 그는 사업에 성공하고 그의 동반자를 알게된다. 물론 그 동반자는 자기와 가장 친했던 친구였다. 그와 그녀는 아주 좋은 부모가 된다. 물론 바르게 키웠다라는 면에서 보면 말이다. 록펠러 뿐만 아니라 록펠러의 아내 역시 돈에는 록펠러와 비슷했다. 돈을 잘 사용해야 된다는 걸 알뿐더러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아이들에게 세 발 자전거를 사주는 이야기를 할 때이다. 록펠러는 사주는 게 좋다고 하지만, 그녀는 아이들에게 한 대를 사주고, 아이들에게 양보까지 가르치자는 대단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오히려 집안 교육에는 록펠러보다 더 대단했다. 그리고 록펠러는 역시 아이들에게 돈 잘 쓰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들에게도 회계장부를 어렸을 때부터 가르친다. 대단한 아버지이다. 가정 이야기는 이정도 하고, 그는 회사 일에서도 항상 기도와 함께 하였다. 무슨 일이 생기면 기도를 하는게 아닌 평소에 이미 하나님과 소통하고 있는자 같아보였다. 그는 결국 석유로 인해 우리가 아는 만수르처럼 석유 재벌이 된다, 그리고 그는 결국 하나님과의 오랜 소통 끝에 억만장자의 부자가 된다. 그리고 세께 최고의 부자가 되고, 하나님의 뜻으로 번 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사회에 한원 할 생각으로 계획들을 세우기 시작한다. 게이츠 목사와 함께 말이다. 그는 그가 최고의 부자인지라 환원 량 역시 세계 최고였다. 그는 은퇴 뒤 더 많은 환원을 실천하고, 이사장님이 항상 말하시던데로 돈을 나라를 위해 쓴 셈이다. 나 역시 그러고 싶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사장님의 롤 모델은 록펠러가 아니였을까 싶다. 비슷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록펠러는 은퇴 뒤 더 많은 량을 환원하고 은퇴의 삶을 골프에 즐긴다. 록펠러는 골프와 신이 자기에 삶에 가장 중요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록펠러는 유산마저 자식들에게 상속해준 이후 남은 돈으로 투자하며 죽기 전까지 십일 조를 했으며 그의 아들도 국가에 많은 기여를 하고 대통령과 수차례 아침식사를 할 정도 였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록펠러 그는 미국 경제의 한 획을 그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평소의 생활이 이미 하나님과 소통이였으며, 삶이 이미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다고 본다. 나역시도 하나님에게 항상 많은 이야길 하며 하나님과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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