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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록펠러 - 임실고 3학년 이다윤
16/04/12 15:38 | 오예지 | 조회 1424 | 댓글 0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재단법인 농촌청소년미래재단 13

임실고등학교

3학년 이다윤

 

이번 겨울연수를 다녀오면서 받은 책은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이다. 이 책을 받고 록펠러라는 이름도 처음 보고 그가 어느 시대를 살다간 인물인지 조차도 모르고 무지하게 읽기 시작했다. 록펠러는 가난하지만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평범한 아이로 태어나, 대학도 졸업하지 않은 채 취직해서 사업을 배웠다. 그는 꿈이 컸고 타고난 사업 감각을 갖춘 사람이었다. 스무 살의 나이에 회사를 차렸고, 때마침 일어난 남북전쟁과 오일러시로 승승장구하는 기업인이 되었다. 석유시장의 95%를 독점하면서 전무후무한 부를 거머쥐었다. 그 후 그는 사업에서 손을 떼고 오로지 자선사업에만 전념하였다. 그는 한평생 절약정신을 가지고 어디에 얼만큼의 돈을 썼는지 세세하게 적고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다. 이런 모습을 보며 류태영 이사님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 이번 연수에서도 그렇고 이 책에서도 그렇고 무엇이든 세세하게 적는 버릇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크게 깨닫게 되었다. 류태영 이사님은 일기와 가계부를 쓰시고 록펠러는 일기는 쓰지 않았지만 회계장부를 썼다. 그 결과 나를 뒤돌아보며 불필요한 지출을 막으신 것같다. 나는 좋지 못한 소비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연수를 듣고 류태영 이사님처럼 가계부를 적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세하게 세워야지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집을 돌아오면 어느 샌가 소홀히 하고 있었다. 이번 계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세세하게 적는 버릇을 들여 습관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최고의 부자가 된 록펠러를 만든 것은 엄격하신 부모님의 역할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읽으면서 내가 그 당시 록펠러였다면 버티지 못했을 것 같다. 어쩌면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을 가졌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록펠러는 그러지 않고 부모님의 말을 착실하게 실천하고 살아서 굳은 신념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지 않았을까 한다. 나는 이 책을 보며 부러운 점을 찾았다. 그 점은 바로 록펠러의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었고 또 하나는 인재를 보는 눈이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진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어서 인지 어떤 결정을 내리든 확고한 모습을 보며 나도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록펠러 주위에 많은 좋은 인재들을 통해 록펠러가 다양한 의미에서 성공하는 것을 보고 미래의 나에게도 저런 좋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물론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으려면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좋은 사람이 되는 바탕에 우리 재단 연수가 있어서 한 단계 한 단계 발전한다는 점에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제목에서도 나온 핵심 포인트인 십일조의 비밀이란 것을 생각해 보았는데 감이 오질 않아서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았다. 십일조의 비밀이란 그저 내가 번 돈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번 돈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쓴다는 온전한 마음을 드리는 것이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방면에서 큰 깨달음을 주고 굳은 마음을 가져야하는 이유를 부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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