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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독후감자료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 청원여고 위승구
16/09/28 14:23 | 오예지 | 조회 876 | 댓글 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농촌청소년미래재단 13

청원여자고등학교

3학년 위승구

 

이번에 읽은 책은 자기 계발서인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는 책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기 개발서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번 책을 굉장히 즐겁게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계속 공감했다. 지금 내 나이가 19살이라 더 많이 공감 가는 것인지 몰라도, 내가 안고 있는 고민이 모두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현재의 나는 20대가 되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다. ‘지금처럼 학생이 차라리 편하게 될까?’라는 생각과 함께 20대가 되는 것이 무섭다. 하지만 이렇게 걱정이 많으면서도 성인이 된다는 사실에 설레기도 한다. 이런 복잡한 감정들이 뒤엉켜 있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하면 일종의 지침서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현실도 알려주고..) 실은 이 책은 내용상 20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뿐만 아니라 평생 삶에 걸쳐 알면 좋을 것들이 더 많다. 그래서 두고두고 도움이 될 것 같다. 여기서 나에게 감명 깊었던 내용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규칙을 깨라.’정도가 있다. 특히 나는 규칙을 깨라는 내용이 너무 맘에 든다. 평소에 학교에 다니면서 또는 일상생활 동안에 세상에는 왜 지켜야할 것들이 이렇게나 많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몇 번 있었다. 모두 창의적이거나 독창적인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그것들을 억압하려는 상황이 왜 이렇게나 많을까했는데 여기서 그것들을 깨라고 말해주니까 설레었다. 또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실패를 안좋게 여긴다. 나또한 어느 분야에서든지 실패하면 많이 좌절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선 성공한 실패라는 단어를 쓰며 실패도 귀중한 경험이라고 얘기해준다. 물론 흔하디흔한 말일지라도 자꾸 까먹게 되는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 이렇게 한번 더 각인시켜주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여기에 썼던 내용을 가장 기본으로 삼고 성인이 되기 전 좋은 자세를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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